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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× 위면 비싸고 아래면 싼 건가?

마지막 수정 2026-11-07

mNAV가 1× 위면 프리미엄, 아래면 디스카운트라고 부릅니다. 하지만 "위는 비싸니 피하고, 아래는 싸니 사자"는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. 숫자가 왜 그런지 보지 않으면 거꾸로 판단하기 쉽습니다.

프리미엄이 "정당한" 경우

트레저리 회사는 주가가 코인 가치보다 비쌀 때 새 주식을 팔아 코인을 삽니다. 예를 들어 mNAV가 2×인 회사가 주식을 팔면, 1만큼의 코인을 가진 주식 한 장을 2에 팔아 코인 2개를 살 수 있습니다.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주식 한 장당 코인이 늘어난 셈입니다. 이것이 코인/주 증가율이고, 회사들은 이것을 "BTC Yield" 같은 이름으로 발표합니다.

그래서 프리미엄은 "앞으로 주당 코인을 얼마나 빨리 늘릴 수 있는가"에 대한 값입니다. 증가율이 높으면 프리미엄이 몇 년 안에 따라잡힙니다. 이 사이트는 그 햇수를 브레이크이븐이라는 이름으로 회사 페이지 계산 표에 보여 줍니다(지금 속도로 코인/주가 늘 때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햇수).

반대로 코인/주가 줄고 있는데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면, 그 프리미엄은 기대만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. 스트래티지(MSTR)의 올해 코인/주 증가율은 -6.7%(기본 주식수 기준 — 회사가 발표하는 희석 기준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).

디스카운트가 "싸지 않은" 경우

지금 전체 그림

이 사이트의 53곳 중 29곳이 1× 아래이고 중앙값은 0.79×입니다. 2025년 중반에는 대부분이 1× 위였지만, 비슷한 회사가 늘고 코인 가격이 조정되면서 프리미엄이 많이 줄었습니다. 같은 코인을 가진 회사들의 중앙값 변화는 추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숫자를 볼 때 같이 볼 것

대표 mNAV빚·우선주·현금을 넣은 값회사끼리 비교할 때 기준
부채/NAV(빚 + 우선주) ÷ 코인 가치코인이 30% 떨어지면 빚을 감당할 수 있나
코인/주 증가율주당 코인의 변화프리미엄이 정당한지
보유량 기준일마지막 공시 날짜오래되면 숫자가 현실과 다를 수 있음(주황색 표시)
순매수최근 7·30일 매수량지금도 사고 있는가 — 코인별 페이지

정리하면, mNAV는 "싸다/비싸다"의 답이 아니라 질문을 시작하는 숫자입니다. 왜 그 숫자인지는 회사 페이지의 계산 사다리와 입력값 표에서 출처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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